대경 f&b – 맛의 명태자

1998년 부산에서 시작된 명란 브랜드 대경 f&b의 프리미엄 라인인

<맛의 명태자>의 키비주얼 작업

 

명태의 알을 가장 최소한의 염으로 맑은 조미액에 저온 숙성시킨

전세계 명란 중, 상위 5%만으로 제작된다고 한다. 

 

client : 대경f&b 맛의 명태자

– photography : 박동민 작가

– foodstyling : 김은아 실장 @foodstylist_kimeun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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