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드랍 #1

작년에 차리다가 가장 많이 진행한 촬영 중 하나가

HMR(Home Meal Replacement) 혹은, 밀키트가 아니었을까.

 

코로나 시대, 집에서도 외식하는 기분을 느끼고 싶은 건

모든 사람들의 공통된 바람이었다.

 

미슐랭 셰프의 음식을 집까지!

문 앞에 두고 갈게요. 도어드랍:-) 

 

client : 도어드랍

– photography : 민희기 작가

– foodstyling : 하다인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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