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홍방 마라탕 전문브랜드 <라홍방>의 메뉴 촬영 2019년부터 한 2년간 마라 촬영만 50회 정도한 것 같은데, 지금은 조금 유행이 지난 느낌? 저는 여전히 아주 좋아합니다만..ㅎㅎ – client : 라홍방– photography : 박동민 작가– foodstyling : 서예지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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