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엄 김치간 #4 팬톤은 매년 그해의 컬러를 선정한다. 2022년의 컬러는 베리 페리(Very Peri)우리가 너무 좋아하는 색이잖아?음, 느낌이 좋네요 올해ㅎㅎ 뮤지엄김치간의 김치 파워로 2022년을 본격적으로 시작해볼까요? – client : 뮤지엄 김치간(풀무원)– photography : 박규성 작가– foodstyling : 서예지 실장 @foodstylist_seoye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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