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with 앤디 워홀

차리다의 모토, 

‘보통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일을 하라’의 앤디 워홀

 

그 앤디 워홀 재단과 파리바게뜨가 함께 만든 크리스마스 케이크 촬영.

시간이 조금 지났지만 다시 봐도 아름답다.

 

클래식은 영원하다.

Merry Christams:-)

 

client : 파리바게뜨

– photography : 박동민 작가

– foodstyling : 김은아 실장 @foodstylist_kimeun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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