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슬바흐 세상에 없던 스테인레스 합금 더치 오븐, 헤슬바흐의 키비주얼 작업 ‘요리를 더 쉽고, 건강하고, 맛있게’를 캐치프레이즈로 글로벌 시장에 선 보이는 대한민국 브랜드의 도전! – client : 헤슬바흐– photography : 박동민 작가– foodstyling : 김은아 실장 @foodstylist_kimeun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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