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 f&b – 더바로 명란

1998년 부산에서 시작된 명란 브랜드 대경 f&b의 또다른 제품 라인인

<더바로 명란>의 키비주얼 작업

 

<맛의 명태자>가 박동민 실장님이었다면 

<더바로 명란>은 민희기 실장님 촬영이라

 

두 작가님의 개성을 비교할 수 있는 재밌는 사례이기도 하다. 

 

client : 대경f&b 더바로 명란

– photography : 민희기 작가

– foodstyling : 김은아 실장 @foodstylist_kimeun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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