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다이브스 <애플시나몬> 잼

눈에 보이는 것을 잘 하는 건 아무나 할 수 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잘 하기는 매우 어렵다.
대체로 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자연스럽게 해낼때
그 차이를 알아봐주는 사람은 반드시 나타나고,
그 차이가 인생을 바꾼다. 스탭들에게
‘디테일에 집착하라’,고 늘 이야기하는 이유.

그 작은 차이가 이렇게 좋은 잼을 만든다는 걸,
복음자리가 보여주는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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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one can care for what is visible.

But caring for what is invisible-
the quiet details, the hidden choices, the things no one may ever notice-
that takes something else.

Bokumjari shows us exactly that,
one beautiful jar of jam at a time. 🤍

 

– client : 대상 다이브스(복음자리)

– photography : 박재현 작가

– foodstyling : 차리다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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