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복떡방 사실 개인적으로는 떡을 즐겨 먹는 편은 아니다. 돈을 주고 일부러 사먹는 일도 잘 없는데, 종로 복떡방은 촬영을 떠나 팬이 됐다. 생각없이 먹고 있으면 한 박스를 그대로…ㅎㅎ 최근의 큰 흐름 중 하나가 전통 브랜드들이 2세대 혹은 3세대 경영으로 이어지면서 젊고 트렌디한 브랜딩에 대한 니즈가 커지고 있다는 것. 종로 복떡방도 경영에 참여한 손자 분의 결정으로 가지공장과 리브랜딩을 진행하고, 차리다에 찾아왔다. 사진을 보니 또 먹고 싶네요..>.< – client : 종로 복떡방– photography : 박동민 작가– foodstyling : 김은아 실장 @foodstylist_kimeun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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