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치스 서울(Bunches Seoul)

도산공원에서 전 + 전통주(그리고 내추럴와인)의 페어링을 선보이고 있는

미아전에서 런칭한 샌드위치 브랜드. 

 

 

컬러감을 강하게 살린 개성있는 키비주얼과 메뉴판을 진행했다. 

예전에는 킨포크 스타일의 자연스럽고 따뜻한 느낌의 스타일링을 선호했다면,

컬러 배경은 최근 유행을 하고 있는 레퍼런스라고 할 수 있어요. 

 

– client : 번치스 서울

– photography : 안효주 작가

– foodstyling : 김은아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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