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프빅

호주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고메 크래커, 크리스프빅(Crispbic)

 

호주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No.1 씨드 크래커라고 하는데, 

예전에는 호주 유학생들이 귀국할 때 반드시 사오는 귀한 크래커였다고:-)

 

한국도 정식 수입되면서 브랜드의 첫번째 키비주얼 작업을 진행했다. 

 

client : 크리스프빅

– photography : 박동민 작가

– foodstyling : 김은아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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