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st your ordinary food!를 캐치프레이즈로 한 파맛기름, 불맛기름 브랜드 <씨름>과의 첫번째 키비주얼 작업 – client : 씨름 – photography : 민희기 작가 – foodstyling :…

Boost your ordinary food!를 캐치프레이즈로 한 파맛기름, 불맛기름 브랜드 <씨름>과의 첫번째 키비주얼 작업 – client : 씨름 – photography : 민희기 작가 – foodstyling :…
롯데백화점에 입점한 전라도 나주에 위치한 종가집 남파고택의 키비주얼 작업 남파고택의 첫번째 이미지 작업으로, 영상도 차리다와 굿필름이 진행했다. (영상 아카이브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 client :…
작년에 차리다가 가장 많이 진행한 촬영 중 하나가 HMR(Home Meal Replacement) 혹은, 밀키트가 아니었을까. 코로나 시대, 집에서도 외식하는 기분을 느끼고 싶은 건 모든 사람들의 공통된 바람이었다.…
미슐랭 셰프의 음식을 집까지, 문 앞에 두고 갈게요. 도어드랍:-) 두번째 촬영 – client : 도어드랍 – photography : 민희기 작가 – foodstyling : 하다인 실장
신세계 <계절과 식탁>의 여섯번째 컨텐츠 주제는 ‘봄 바다의 꽃게’ 부드럽고 달큰한 풍미를 가진 암꽃게를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들! 레시피는 성수동의 한식 와인비스트로…
신세계 <계절과 식탁>의 다섯번째 컨텐츠 주제는 한우 한우를 다루는 장인의 손과 한우에서 느껴지는 거칠지만 생생한 질감을 잘. 살려 진행했다. – client : 신세계 계절과식탁 –…
신세계 <계절과 식탁>의 네번째 컨텐츠 with 뮤땅의 홍강석 셰프 와인 특집호라 와인에 포커스해서 촬영을 진행했다. 홍강석 셰프가 준비한 잠봉과 뢰스티가 와인과의 좋은 마리아쥬를 선보였다:-) –…
신세계 <계절과 식탁>의 세번째 컨텐츠 with 뮤땅의 홍강석 셰프 뮤땅은 한남동에서 프렌치로 굉장히 사랑받고 있는 비스트로로, 한 번도 안 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간…
신세계 <계절과 식탁>의 두번째 컨텐츠 with 킴 한남의 김현성 셰프 정월대보름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마지막 컷의 포춘 호두는 김은아 실장의 아이디어:-) – client : 신세계 계절과식탁…
연간으로 진행하게 된 신세계 <계절과 식탁>의 첫번째 컨텐츠 셰프의 레시피를 소개하는 컨셉으로 기획되어, 첫번째 컨텐츠는 킴 한남 김현성 셰프와 협업 하에 진행되었다. – client :…
이젠 완연한 가을, 그리고 할로윈! 가을라이프의 곳곳에도 햇반이 스며들어 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군요:-) – client : 햇반 – photography : 이승희 작가 – foodstyling…
새로운 해가 시작되면서 리뉴얼된 햇반 시즌 2 by 차리다 모델도 바뀌었고, 좀 더 MZ세대의 감성에 맞는 톤앤매너로 경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여전히 사진은 이승희 작가님! (그리고…
어느덧 한 여름이 찾아왔지만, 계절의 공기 속에서 느껴지는 초가을의 냄새:-) 차리다의 공식 모델, 두부도 함께 했다>.< (두부는 무료 출연 가능합니다ㅎㅎㅎ) – client : 햇반 –…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계절감을 살린 햇반 촬영 집콕의 시즌이 이어지고 있지만 삶의 곳곳에 녹아있는 햇반을 담기 위해 모두가 분주하게 노력했던 촬영의 결과물들:-) – client :…
스텔라 아르뚜아 지면 광고 컷 한식과 일식을 함께 곁들이는 상황에 대한 묘사와, 가게 안에서 마시는 듯한 느낌 전달이 필요해 배경 세팅에 고심을 많이 했던 촬영!…
한국의 김을 알리려는 씨스터즈의 모험과 도전, 오마이김! 김으로 차린 한국식 파티 바이브를 함께 즐겨볼까요? – client : 오마이김 – photography : 박동민 작가 –…
숭의가든과 함께 진행한 한식 메뉴 촬영 무거운 톤의 식기와 배경으로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를 시도했다. – client : 숭의가든 – photography : 민희기 작가 – foodstyling…
풀무원과 매달 진행하고 있는 음식 테마편, 이번에는 비건(vegan) 나이가 들면서 가장 큰 변화라면 아마 육류 소비를 조금 줄이고, 채소의 깊은 맛을 점점 느끼게 된 게…